후기 평점 (1명 평가)
아직 «후와후와 모치점»의 황금도장 주인이 없어요
직접 방문(200m 이내)해서 첫 인증을 남기면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일요일 오후 4시에는 바로 입장 가능했고 살수 있는 빵이 꽤 많았어요. 글치만 가기전에 열심히 찾아보고 골라샀는데 빵이 하나같이 너무 달고 느끼해서 재구매 의사는 없네요. 특히 보니밤 소라빵은 너무 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