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마들렌, 휘낭시에
후기 평점 (4명 평가)
🏅 이 매장의 황금도장 주인
꿀렁러너
가장 먼저 직접 방문 인증했어요
📍 직접 방문한 후기에요

지나가다 케익이 땡겨서 들렀는데 그동안 마들렌이나 휘낭시에는 자주 먹고 만족했지만 쁘띠가또는 정말 오랫만의 도전이고 나를 위한 사치를 부려본건데 (두개 이만원 넘음) 맛이 너무 난해하네요..

마들렌이 대빵 크고 맛도 괜찮아요 매장 안쪽에 홀이 있어서 먹고 갈 수도 있어요

왠만한 빵은 다 맛있는데 가격이.... 많이 비싸요. 그래도 꽤 고급진 맛이라 가볼만한 곳

마들렌 종류가 다양하고 크기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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